기내반입금지 품목 8가지 체크하기

요즘 해외여행 많이 가시죠? 짐을 싸다보면 이게 기내반입금지 품목인가 가능한 품목인가 헷갈립니다. 일일이 항공사에 확인할 수도 없는 노릇이죠. 비행기를 탑승하기 전 기내에 반입하면 안되는 물품이 어떤것들이 있나 확인해보세요!

기내반임금지 품목

기내반입금지 품목 기본적인 것들

우선 가장 기내반입금지 기본 품목부터 살펴볼까요?

1.폭발물 종류

총기, 폭죽, 무기 등

2.인화성 물질

라이터, 휘발유, 페인트 (라이터는 1개만 가지고 탈 수 있고 2개는 불가능 합니다.)

그리고 전자담배는 휴대만 가능하며 부치는 짐, 위탁수화물은 불가능합니다.

부탄가스 캔, 고압가스 용기도 불가능합니다.

헷갈릴만한 금지 품목

기본적인 반입금지 물품은 알겠는데 간혹 헷갈릴만한 물품들이 있는데 확인해보세요!

1.100ml 이상의 액체류

액체류는 100ml이상일 경우 기내에 반입을 하면 안됩니다. 예를들어 200ml 샴푸를 거의 다 사용해서 50ml가 남아 있다고 해도 샾무 통 자체가 200ml 용기이기 때문에 기내 반입이 불가합니다. 100ml 용기를 구비해서 그안에 넣어서 반입하는건 가능합니다.

액체의 용량이 1리터가 넘으면 안된다는 사실! 꼭 기억해두세요. (고추장, 액체류 반찬도 동일)

2.음료

음료수나 캔음료도 반입이 불가합니다. 비행기를 타기 직전에 면세구역에서 구입한 음료만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으며, 뜨거운 음료는 비행기가 운행하면서 쏟을 수 있어서 반입을 금지하고 있답니다.

3.셀카봉

여행갈때 많이 들고가는 셀카봉도 기내에 반입불가 품목입니다. 위탁 수화물은 가능합니다.

4.면세품(미개봉 상태 유지)

해외여행을 가게되면 한번씩 꼭 들리는 면세점, 여러 물품을 구매하고 포장을 뜯어보고 싶어도 조금만 참으세요. 비행기 탑승 시까지 미개봉 상태여야만 반입이 가능합니다.

5.가위나 칼

오랜시간 여행을 가게되었을 때 짐을 챙기면서 여러 상황을 대비해 가위나 칼을 챙기지만 역시 기내 반입금지이며 위탁수화물로 맡겨주셔야합니다.

6.다이슨

간혹 해외여행 중 짐을 검사할 때 직원분이 다이슨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언어가 뒷받침 해주지 않는다면 맘편하게 위탁수화물로 보내는걸 추천 함니다.

기내에 들고 타야하는 권장 품목

위에서 설명드린 기내반입금지 품목 말고 반대로 꼭 들고 타거나 가지고 가는것을 권장하는 품목들입니다.

비행기 수화물

1.보조배터리

보조배터리는 기내에 반입가능하며 장시간 비행시 꼭 필요한 품목이오니 잘 챙겨서 탑승하세요!

2.노트북과 카메라

반입불가한 항공사도 있지만 캐리어를 옮기는 장면을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절대 수화물로 못 붙이죠. 깨짐주의라는 택을 붙여주긴 하지만 파손시 보상 받을 수 없다는 점을 알았다면, 고가의 카메라와 노트북이 발살나는 걸 보기 싫다면 꼭 가지고 탑승하세요!

3.아이패드

아이패드 자체가 회선이 복잡해서 다른 전자기기랑 붙어있으면 X선 검사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검사를 잘 마친다면 문제없이 들고 탑승하면 됩니다.

공항공사에 문의하는 방법

유아용품이나 장난감 등 더 확인해야하는 품목들이 있다면 공항공사에 문의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어플을 추가해서 완벽한 여행 짐싸기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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